맛집보다술집

  1. 새해를 맞이하여 스킨을 새로 하셨나요?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음주를 합시다!

    2019.01.05 03:16 신고
    • 스킨이 업데이트 되었더라고요ㅎㅎ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아무쪼록 새해 인사 감사합니다! 올 한 해 맛있는 술과 건강, 활력, 행운... 좋은 것들이 다 가득하길 기원할게요 :)

      2019.01.06 17:53 신고
  2.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술을 좋아해서 말이죠. :)
    (이번에 스킨이 업데이트되었어요. 설치하면 좋을 거예요!)

    2018.07.03 00:03 신고
  3. 저번 주말에 한국에 들러서 바코드, 31B, 올드패션드, RS 다녀왔습니다. 다들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냐고 물어보셔서 맛집보다술집 티스토리에서 보고 왔다고 말씀드렸어요. 다음에 가시면 마케팅 효과 보셨으니 한잔 정도 서비스로 달라고 요청하셔도 괜찮을듯....ㅋㅋㅋ

    애주가
    2018.06.20 04:35 신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 너무 민망하네요. 제가 남들 다 보라고 블로그에 이러쿵 저러쿵 써놓고는 왜 오프라인에선 그거 밝히기가 부끄러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부끄러워서 말 먼저 안하거든요. 아마 코드 사장님 말고는 아는척 안 하셨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아무튼 다녀오신 데들은 어떠셨나요! 그게 더 궁금합니다ㅎㅎ

      2018.06.20 14:23 신고
    • 그런가요? 바코드 사장님은 리뷰 당시에는 진에 집중하던 시기이고 요즘은 버번에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올패에서는 사장님을 못 뵈서 모르겠고 RS에 전대현 바텐더님이랑 31B에 바텐더님 두분도 아시는것 같았는데요?
      술맛은 다 합격점 이상이었습니다(올패에서 사장님이 만들어주시는 한잔 못 마셔본게 좀 아쉽지만). 저라면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어디 갈지 고를것 같습니다. 혼자 마신다면 31B에 가서 보기만 해도 귀여운 부부 바텐더랑 얘기하면서 마실것 같고, 데이트 한다면 RS에서 소곤소곤 얘기할것 같고, 친구들이랑은 바코드에 가서 조금 떠들썩하게 마실것 같고, 올패에는 조용히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거나 할때 가고 싶을것 같습니다.

      2018.06.22 14:35 신고
      애주가
  4. 출장와서 주말에 할일이 없다 보니까 여기에 댓글 폭탄을 남긴것 같네요...죄송합니다..........

    애주가
    2018.06.02 19:52 신고
    • 아니에요 블로거라면(인터넷에 뭔가를 게시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은 항상 반갑고 감사하죠. 술 마시느라 아직 댓글을 다 못읽었는데 차차 감상하고 답 달아둘게요. 남은 주말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2018.06.02 23:53 신고
  5. 로빈스 스퀘어에 다녀왔습니다. 아목시실린이 될까 여쭤봤더니 매즈칼이 없어서 안된다고... 다음에 한국 들를때 매즈칼 한병 들고 가면 만들어 주시기로 약속해주셨네요. 시차 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다른데는 못 가봤네요.

    애주가
    2018.05.30 12:38 신고
    • 갹 정말 오셨군요. 먼길 오신분께 알에스가 만족스러웠어야되는데... 괜찮으셨을지 궁금하네요. :)

      아, 아목시실린은 상수쪽에 페더에 가면 드실 수 있어요. 제 소감은 페니실린이 그냥 훨씬 맛있다는 거지만요. ㅎㅎㅎ.

      2018.05.30 23:36 신고
    • 좋았습니다. 제가 한국 살때는 이런식의 바가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한국에도 이런 수준의 바가 생겼구나 해서 좋았네요. 지금은 싱가폴에 있는데 엄청 작은 일본식 바를 한군데 찾아서 마침 매즈칼이 있다길래 아목시실린을 마셔봤는데 제 생각에도 페니실린이 더 맛있는거 같네요ㅎㅎㅎ.

      2018.05.31 09:56 신고
      애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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